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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빈센트 영화의짙은 여운,
2018 러빙빈센트 展으로 풀다.

총 제작기간 9년, 세계 각지 선발된 125명 화가. 고흐의 화풍 재현하여 직접 그린 65,000여 장 을 이어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
영화에선 다 풀지 못한 숨은 이야기와, <생생한 제작 과정>을 만나보세요.
40여 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러빙 빈센트’

전국 스크린 272개라는 적은 수의 개봉관에도 불구, 입소문을 타 한국에서만 40여 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미 흥행 파워를 입증한 영화 ‘러빙 빈센트’.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N차 관람이 유행하였고, 전국의 미술대학과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단체관람이 이어지면서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변치 않은 사랑을 확인 했습니다. 2018년 그 겨울, 러빙 빈센트의 짙은 여운을 생생한 전시로 만나보세요.
  • 세계 각지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25명의 화가들

  • 세계 각지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25명의 화가들이 고흐의 화풍을 재현하여 한 땀 한 땀 그린 65,000여 장의 유화를 초당 12프레임으로 이어 붙여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유화의 일렁이는 질감 너머로 그려졌던 러빙빈센트 영화의 「진짜 이야기」가 전시에서 펼쳐집니다.
영화에 나타난 최고의 회화작품 120점 전시
러빙빈센트展 관람포인트 TOP3
영화에 나타난 최고의 회화작품 125점 전시
고흐가 남긴 초상화들이 등장인물이 되어 움직이고, 그가 그린 풍경화는 영화의 배경으로 펼쳐지면서 마치 명화가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러빙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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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빈센트展 관람포인트 TOP3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빈센트 반 고흐의 원작 2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로 활동한 8년간 약 800여점의 회화를 남기며 현대미술사에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런 그의 초기 성향을 엿볼 수 있는 고흐의 원작 2점이 러빙빈센트展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수확하는 두 농부(앞면), 강이 있는 풍경(뒷면) 1888년> <꽃이 있는 정물화, 18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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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의 원작 中 1점 국내최초 공개
영화에 나타난 최고의 회화작품 76점 전시
러빙빈센트展 관람포인트 TOP3
라이브페인팅_살아 숨쉬는 명화
고흐가 남긴 초상화들이 등장인물이 되어 움직이고, 그가 그린 풍경화는 영화의 배경으로 펼쳐지면서 마치 명화가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러빙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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